2009년 12월 24일
이교도가 크리스마스에 받은 선물

출근길에 보니 언놈인지 언년인지가 차를 박고 뺑소니를 쳐서
내년이면 16살이 되는 이팔청춘 완전소중 마이카가 부셔져 있었다.
경찰서에 뺑소니 신고 접수를 하고 사고조사관 분이 와서 현장확인까지 해줬는데
희망적인 얘기는 듣지 못했다.
...
액땜하는 셈 치고 오랜만에 로또를 샀다.
정비소나 가야지.
오늘의 교훈: 똥차를 사도 자차는 꼭 들자 -_-
# by | 2009/12/24 14:4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