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쿠스 시즌 2 시작

1시즌의 스파르타쿠스 Andy Whitfield 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스파르타쿠스역에 새로운 배우와 함께 시즌 2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갑자기 너무 젊어진 느낌이라 좀 어색하긴 한데..  음
실제로도 띠동갑.. =_=

약간 영화배우 임원희 씨를 좀 닮은듯도 하고.


암튼 arena라는 매력적인 무대를 떠나 이제 street fight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져 나갈것 같은데.

스파르타쿠스의 반란이 이미 실패한 반란이라는 걸 아는 사람들에게

이 슬픈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기대된다.


p.s. 오렐리아 살려내라 이놈들아 ㅠ_ㅠ. 미인을 이렇게 노출도 없이 보내는게 어딨느냐 ㅠ_ㅠ

by 크리스틴 | 2012/01/28 19:5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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