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9일
자랑

지난 여름에 3주간의 미국출장으로 운동을 제대로 못해서
아쉽게 2등에 머무른 헬스장 바디챌린지 상품을 수령한게 자랑.
그 이후로 몸무게가 3kg쯤 더 빠진게 자랑.
인바디는 최근 한달간 거의 정체상태인건 안자랑.
그래도 여전히 벤치프레스 10kg 두개끼면 허덕이는것도 안자랑.
2012년 8월까지 같이 갈만한 사람을 구할수 있을지 회의적인것도 안자랑...
어느덧 대상포진 발병후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5달이 되었다.
# by | 2011/10/19 13:5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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